현대자동차는 차량 정비에 어려움을 느끼는 여성 고객을 위해 업계 최초로 여성전용 서비스 거점인 '블루미(blueme)'를 연다고 10일 밝혔다. 블루미는 서울 강남구 도곡동 현대건설 힐스테이트 갤러리에 숍인숍 형태로 입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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