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터넷진흥원(원장 이기주)은 기획재정부가 발표한 `2012년도 공공기관 고객만족도 조사 결과'에서 탁월한 성과를 내며 2년 연속 `우수' 등급을 획득했다고 4일 밝혔다.
진흥원은 2010년부터 전사적 노력을 통해 3년 동안 고객만족도 점수를 9점 이상 올렸으며 특히 올해는 기획재정부 고객만족도 조사 실시 이후 처음으로 공공기관 전체 평균점수가 하락한 상황 속에서 달성한 것으로 그 의미가 더욱 크다고 설명했다.
진흥원은 직원의 고객만족 인식개선을 위해 전 직원 교육, 워크숍 등 다양한 활동을 추진해왔고, 전사적으로 실시하고 있는 팀별 고객만족 과제 및 활동을 통해 직원의 고객만족 인식 개선을 위해 노력해왔다.
특히 지난해 총 135개의 고객만족 과제를 추진해 고객의 요구사항 및 불만사항을 해결했고, 2010년 1월에 개소한 `118상담센터'는 전 직원이 고객의 소리를 직접 들을 수 있도록 1일 상담원 체험을 연중 실시해 항상 고객의 입장에서 업무를 처리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이기주 원장은 "개인정보보호, 불법스팸 신고처리 등 고객의 불만이 많은 규제적인 업무를 하고 있음에도 고객의 어려움을 해결하고자 최선의 노력을 했던 직원들의 성과"라며 "이번 성과에 안주하지 않고 고객의 어려움을 해소할 수 있도록 고객만족을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신동규기자 dkshin@
진흥원은 2010년부터 전사적 노력을 통해 3년 동안 고객만족도 점수를 9점 이상 올렸으며 특히 올해는 기획재정부 고객만족도 조사 실시 이후 처음으로 공공기관 전체 평균점수가 하락한 상황 속에서 달성한 것으로 그 의미가 더욱 크다고 설명했다.
진흥원은 직원의 고객만족 인식개선을 위해 전 직원 교육, 워크숍 등 다양한 활동을 추진해왔고, 전사적으로 실시하고 있는 팀별 고객만족 과제 및 활동을 통해 직원의 고객만족 인식 개선을 위해 노력해왔다.
특히 지난해 총 135개의 고객만족 과제를 추진해 고객의 요구사항 및 불만사항을 해결했고, 2010년 1월에 개소한 `118상담센터'는 전 직원이 고객의 소리를 직접 들을 수 있도록 1일 상담원 체험을 연중 실시해 항상 고객의 입장에서 업무를 처리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이기주 원장은 "개인정보보호, 불법스팸 신고처리 등 고객의 불만이 많은 규제적인 업무를 하고 있음에도 고객의 어려움을 해결하고자 최선의 노력을 했던 직원들의 성과"라며 "이번 성과에 안주하지 않고 고객의 어려움을 해소할 수 있도록 고객만족을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신동규기자 dksh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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