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시대의 멤버 써니가 뮤직비디오에 착용하고 등장한 모자 때문에 논란에 휩싸였다.
써니는 1일 발매된 소녀시대 정규 4집 수록곡 `댄싱 퀸` 뮤직비디오에 `WELCOME MOTHERF★CKERS`라고 적힌 모자를 쓰고 등장한 것.
이 문구는 주로 영미권에서 사용되는 욕설로서, 알파벳 한 글자만 별로 바꿔 적혀 있다.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아무래도 청소년들이 많이 볼 텐데 조심하지" "신경 좀 썼으면 좋았을 텐데" "별거 아닌 것 같은데 논란이라니"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댄싱퀸` 뮤직비디오 캡처)
써니는 1일 발매된 소녀시대 정규 4집 수록곡 `댄싱 퀸` 뮤직비디오에 `WELCOME MOTHERF★CKERS`라고 적힌 모자를 쓰고 등장한 것.
이 문구는 주로 영미권에서 사용되는 욕설로서, 알파벳 한 글자만 별로 바꿔 적혀 있다.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아무래도 청소년들이 많이 볼 텐데 조심하지" "신경 좀 썼으면 좋았을 텐데" "별거 아닌 것 같은데 논란이라니"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댄싱퀸` 뮤직비디오 캡처)
[저작권자 ⓒ디지털타임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뉴스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