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보생명(대표 신창재)은 중대한질병(CI)이나 장기간병(LTC) 상태 발생 시 보험금이 연령에 따라 단계별로 업그레이드되는 '더든든한교보통합CI보험'을 판매한다고 3일 밝혔다.
이 상품은 △60세 미만에 CI나 LTC가 발생하면 기본보험금의 50% △60세부터 80세 미만은 80% △80세 이후에는 100%를 받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두 번 보장형 특약 가입 시 중대한 암 등 다른 CI가 재발해도 한번 더 보장받을 수 있다. 보험 하나로 본인을 비롯해 배우자와 자녀3명 등 총 5명까지 CI, 입원비, 실손의료비 등의 보장이 가능하다.
만 15세부터 최고 60세까지 가입할 수 있고, 주계약 보험가입금액에 따라 2.5∼4%까지 보험료를 할인해준다. CI가 발생하면 보험료 납입이 면제된다.
교보생명 관계자는 "그동안 CI와 LTC를 연령대에 맞게 보장해주는 상품이 없었다"며 "이 상품은 나이에 따라 100%까지 단계적으로 늘어난 보험금을 받을 수 있어 치료비 걱정을 덜고 치료에 전념할 수 있도록 했다"고 말했다.
박세정기자 sjpark@
이 상품은 △60세 미만에 CI나 LTC가 발생하면 기본보험금의 50% △60세부터 80세 미만은 80% △80세 이후에는 100%를 받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두 번 보장형 특약 가입 시 중대한 암 등 다른 CI가 재발해도 한번 더 보장받을 수 있다. 보험 하나로 본인을 비롯해 배우자와 자녀3명 등 총 5명까지 CI, 입원비, 실손의료비 등의 보장이 가능하다.
만 15세부터 최고 60세까지 가입할 수 있고, 주계약 보험가입금액에 따라 2.5∼4%까지 보험료를 할인해준다. CI가 발생하면 보험료 납입이 면제된다.
교보생명 관계자는 "그동안 CI와 LTC를 연령대에 맞게 보장해주는 상품이 없었다"며 "이 상품은 나이에 따라 100%까지 단계적으로 늘어난 보험금을 받을 수 있어 치료비 걱정을 덜고 치료에 전념할 수 있도록 했다"고 말했다.
박세정기자 sjp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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