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푸스한국(대표 타케우치 야스오)는 소비자들의 관심이 높은 미러리스 카메라와 렌즈의 체험 기회를 늘리기 위해 올림푸스한국 전국 애프터서비스(A/S) 센터에서 제품 체험 및 구매 기회를 제공한다고 3일 밝혔다.

올림푸스한국은 기존의 직영점, 온라인 쇼핑몰, 백화점 등을 통한 일반적 판매 채널과 함께 전국의 A/S센터에 전시와 체험 공간을 마련하고 바로 구매도 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이번 행사는 그 동안 A/S센터를 방문한 고객들 중 신규 제품으로 업그레이드를 원하는 고객들의 요구를 반영한 것이다. 해당 제품은 2012년 출시 신제품 미러리스 카메라 3종(OM-D E-M5, PEN Lite E-PL5, PEN mini E-PM2)과 미러리스 전용렌즈 15종으로 현재 A/S 센터 5곳(강남, 신촌, 수원, 대구, 부산)에서 시행되고 있으며 향후 전국 17개 A/S 센터로 점차 확대할 예정이다.

유정현기자 juneyoo@

[저작권자 ⓒ디지털타임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