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미국 재정절벽 협상이 극적으로 타결되면서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보다 7.10원 내린 1063.5원을 기록했으며 코스피는 지난해 종가보다 34.05포인트(1.71%) 상승한 2031.10원으로 장을 마감했다. 이날 서울 명동 외환은행 본점에서 직원이 환하게 웃으며 전광판을 지나고 있다.

사진=김민수기자 ultrarti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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