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과학기술부와 한국연구재단은 김선국 경희대 교수(전자ㆍ전파공학과ㆍ사진)를 '이달의 과학기술자상' 1월 수상자로 선정했다고 2일 밝혔다.
김 교수는 2차원 구조 물질인 이황몰리브덴을 이용해 전자이동도가 높고 쉽게 구부러지는 박막 트랜지스터를 개발한 성과를 인정받았다. 이를 기반으로 차세대 디스플레이, 메모리, 오감증강 전자회로 설계 등으로 연구 범위를 넓혀가고 있다.
김 교수는 인텔, 삼성종합기술원 등 반도체 업계에 근무하다 지난해 대학교수로 자리를 옮겼다. 지난 5년간 과학기술논문인용색인(SCI)급 저널에 35편의 논문을 게재했고 14개의 특허를 출원했다.
김 교수는 "앞으로 창의적인 관점에서 미지 분야의 원천기술을 확보할 것"이라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수상자에는 교과부장관상과 상금이 수여된다.
안경애기자 naturean@
김 교수는 2차원 구조 물질인 이황몰리브덴을 이용해 전자이동도가 높고 쉽게 구부러지는 박막 트랜지스터를 개발한 성과를 인정받았다. 이를 기반으로 차세대 디스플레이, 메모리, 오감증강 전자회로 설계 등으로 연구 범위를 넓혀가고 있다.
김 교수는 인텔, 삼성종합기술원 등 반도체 업계에 근무하다 지난해 대학교수로 자리를 옮겼다. 지난 5년간 과학기술논문인용색인(SCI)급 저널에 35편의 논문을 게재했고 14개의 특허를 출원했다.
김 교수는 "앞으로 창의적인 관점에서 미지 분야의 원천기술을 확보할 것"이라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수상자에는 교과부장관상과 상금이 수여된다.
안경애기자 natu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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