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병덕 국민은행장(오른쪽 첫번째)이 1일 서울 합동 서울특별시립 브릿지 종합지원센터에서 불우이웃들에게 떡국을 담아주고 있다. 국민은행은 이날 새해를 맞아 소외계층 500여명에게 식사를 대접하고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한 보온 내의를 지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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