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문현금융단지 내 KAIST 금융전문대학원 설립이 가시화되고 있다.
1일 부산시와 김정훈 국회 정무위원장실에 따르면 올해 확정된 금융위원회 예산에 `KAIST 금융전문대학원 부산분원` 설립을 위한 기초예산 용역비 3억 원이 편성됐다.
KAIST 금융전문대학원 부산분원은 부산금융중심지 발전의 핵심 역할을 할 인력양성 기관으로 부산시와 김 위원장 등이 지난해 3월부터 설립을 추진해왔다. 금융위원회는 올해 상반기 중에 KAIST 금융전문대학원 부산분원 발전계획 용역을 의뢰해 그 결과를 토대로 교육과학기술부에 설립 승인과 함께 국비를 신청할 계획이다.
KAIST 금융전문대학원 부산분원 설립에 필요한 사업비는 초기 인프라 구축(2014년~2016년) 예산 269억 3천200만 원과 운영비 예산(2013년~2019년) 340억 8천200만 원 등 총 610억 1천400만 원이다.
이 가운데 납입금 수입 238억 5천만 원을 제외하고 순수하게 지원되어야 할 국ㆍ시비는 371억 6천400만 원 규모다.
설립 절차가 순조롭게 진행되면 KAIST 금융전문대학원 부산분원은 내년 6월 완공되는 부산국제금융센터(BIFC) 63층 랜드마크 건물 내 13, 14층에 입주한다. 내부에 첨단 화상 강의시스템을 구축하고 국제회의 등을 개최할 수 있는 대형 콘퍼런스룸, 세미나ㆍ스터디룸, 도서관 등 최첨단 시설이 설치된다.
내년 9월 최초 30명 정원으로 개원하고 나서 2018년 200명까지 정원을 늘려 서울본원과 같은 규모로 운영될 계획이다.
1일 부산시와 김정훈 국회 정무위원장실에 따르면 올해 확정된 금융위원회 예산에 `KAIST 금융전문대학원 부산분원` 설립을 위한 기초예산 용역비 3억 원이 편성됐다.
KAIST 금융전문대학원 부산분원은 부산금융중심지 발전의 핵심 역할을 할 인력양성 기관으로 부산시와 김 위원장 등이 지난해 3월부터 설립을 추진해왔다. 금융위원회는 올해 상반기 중에 KAIST 금융전문대학원 부산분원 발전계획 용역을 의뢰해 그 결과를 토대로 교육과학기술부에 설립 승인과 함께 국비를 신청할 계획이다.
KAIST 금융전문대학원 부산분원 설립에 필요한 사업비는 초기 인프라 구축(2014년~2016년) 예산 269억 3천200만 원과 운영비 예산(2013년~2019년) 340억 8천200만 원 등 총 610억 1천400만 원이다.
이 가운데 납입금 수입 238억 5천만 원을 제외하고 순수하게 지원되어야 할 국ㆍ시비는 371억 6천400만 원 규모다.
설립 절차가 순조롭게 진행되면 KAIST 금융전문대학원 부산분원은 내년 6월 완공되는 부산국제금융센터(BIFC) 63층 랜드마크 건물 내 13, 14층에 입주한다. 내부에 첨단 화상 강의시스템을 구축하고 국제회의 등을 개최할 수 있는 대형 콘퍼런스룸, 세미나ㆍ스터디룸, 도서관 등 최첨단 시설이 설치된다.
내년 9월 최초 30명 정원으로 개원하고 나서 2018년 200명까지 정원을 늘려 서울본원과 같은 규모로 운영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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