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서 꼭 가봐야 할 관광지 1위로 전남 신안 홍도가 선정돼 화제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는 지난 11월 12일부터 12월 16일 까지 1만 7837명을 대상으로 `한국 관광 100선, 최고의 관광지는?``을 주제로 설문 조사를 진행한 결과 1위로 전라남도 신안군 홍도가 꼽혔다.

홍도는 총 응답중 7629점을 받았고 2위는 증도 3위는 문경세재가 차지했으며 남산서울타워, 청송 주왕산이 뒤를 이었다.

이번 설문에서 1위로 꼽힌 홍도는 해마다 수십만 명의 관광객이 찾는 규암 질의 바위섬으로 해 질 녘 섬 전체가 붉게 보인다고 해 `홍도`라는 이름이 붙여진 것으로 알려져있다.

한편, `한국 관광 100선, 최고의 관광지는?`은 한국광광공사홈페이지에서 확인 할 수 있다.

(사진= 한국관광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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