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ps파트너` 무대인사 후 트위터에 감사의 인사 전해



배우 김아중이 감사 인사를 전했다.

김아중은 지난 8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무대인사 첫 날, 서울 삼성동, 영등포, 여의도, 용산, 건대입구, 왕십리...뜨거운 관심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몇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아중이 눈사람 인형을 입에 물고 카메라를 응시하며 찍은 셀카와 영화 `나의 PS파트너`의 홍보 버스, 영화 포스터 등의 사진이 담겨 있다.

특히 김아중이 눈 위에 직접 쓴 `나의 PS파트너 12.6 개봉`이라고 귀엽게 쓴 홍보 문구가 눈길을 끌고 있다.

8일 개봉한 영화 `나의 PS파트너`는 잘못 연결된 전화 한 통으로 인한 두 남녀의 19금 폰 스캔들을 다룬 영화로 김아중, 지성, 신소율, 강경준 등이 출연한다.

(사진=김아중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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