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가스공사는 사회공헌의 일환으로 이라크 안바르주에 거주하는 심장병 어린이 2명의 수술을 후원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후원은 공사 대외협력팀과 현지법인인 KOGAS AKKAS B.V.가 함께 진행했다. 이라크 안바르 주는 공사가 단독 운영하는 Akkas 가스전(이라크 서북부 시리아 국경근처에 위치)이 있는 곳이며, 국내외 개발사를 통틀어 처음으로 이라크 안바르주 내 가스전 개발사업에 운영사로 참여 중이다.
한편 공사는 지난 9월5일 분당서울대학교병원 심장진단 전문의 최정연 교수와 함께 안바르주 팔루자시를 방문, 현지에서 한국에 초청ㆍ수술할 환자 2명을 선정한 바 있다.
박정일기자 comja77@
이번 후원은 공사 대외협력팀과 현지법인인 KOGAS AKKAS B.V.가 함께 진행했다. 이라크 안바르 주는 공사가 단독 운영하는 Akkas 가스전(이라크 서북부 시리아 국경근처에 위치)이 있는 곳이며, 국내외 개발사를 통틀어 처음으로 이라크 안바르주 내 가스전 개발사업에 운영사로 참여 중이다.
한편 공사는 지난 9월5일 분당서울대학교병원 심장진단 전문의 최정연 교수와 함께 안바르주 팔루자시를 방문, 현지에서 한국에 초청ㆍ수술할 환자 2명을 선정한 바 있다.
박정일기자 comja77@
[저작권자 ⓒ디지털타임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뉴스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