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ㆍ기아차는 12월 한 달간 지난달과비슷한 판촉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현대차는 벨로스터와 i30에 대해 30만원 할인 또는 3% 저금리 36개월 할부, 투싼 20만원 할인, 쏘나타 하이브리드에 대해 250만원 할인 등의 판매 조건을 지난달에 이어 유지한다고 4일 밝혔다.

신형이 출시된 차량의 기존 모델은 할인된다. 에쿠스ㆍ그랜저ㆍ쏘나타ㆍ아반떼 2012년형을 각각 100만, 150만, 130만, 70만원 깎아준다.

기아차도 모닝과 레이 20만원 할인, 프라이드 30만원 할인, K5와 카렌스 40만원, K5 하이브리드 250만원 할인 조건을 유지한다.

수입차 보유자가 제네시스, 에쿠스, K5, K7, 스포티지R 등을 사면 20만~50만원을 할인해주는 이벤트와 현대차 또는 기아차 신차를 2대째 이상 구매하는 고객에게 는 10만~50만원을 지원하는 이벤트도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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