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단계 상승… K5ㆍ싼타페 판매호조 효과
현대기아자동차(대표 정몽구)가 지난 9월 기준 미국시장에서 점유율 9.2%로 6위에 올라섰다.
2일 한국자동차산업협회에 따르면 미국에서 현대기아차의 판매대수는 10만8130대(2012년 9월 기준)로 지난해 동기 8만7660대보다 23.4% 증가했다. 시장점유율도 8.4%에서 9.2%로 올라가며 7위에서 6위로 한 단계 상승했다.
현대기아차의 북미 누적판매실적(2012년 1월부터 9월까지) 판매실적도 97만4728대로 지난해동기(86만319대)보다 13.3% 늘어났다.
이같은 실적은 기아 중형세단 K5와 현대차 SUV 신형 싼타페 등이 판매호조를 보이고 있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한편 지난 9월 미국 자동차 시장 점유율 1위는 제너럴모터스(17.8%), 2위 도요타(14.5%), 3위는 포드(14.4%)가 차지했다.
이형근기자 bass007@
현대기아자동차(대표 정몽구)가 지난 9월 기준 미국시장에서 점유율 9.2%로 6위에 올라섰다.
2일 한국자동차산업협회에 따르면 미국에서 현대기아차의 판매대수는 10만8130대(2012년 9월 기준)로 지난해 동기 8만7660대보다 23.4% 증가했다. 시장점유율도 8.4%에서 9.2%로 올라가며 7위에서 6위로 한 단계 상승했다.
현대기아차의 북미 누적판매실적(2012년 1월부터 9월까지) 판매실적도 97만4728대로 지난해동기(86만319대)보다 13.3% 늘어났다.
이같은 실적은 기아 중형세단 K5와 현대차 SUV 신형 싼타페 등이 판매호조를 보이고 있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한편 지난 9월 미국 자동차 시장 점유율 1위는 제너럴모터스(17.8%), 2위 도요타(14.5%), 3위는 포드(14.4%)가 차지했다.
이형근기자 bass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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