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예탁결제원(사장 김경동)은 23일 서울 여의도 본사에서 국제예탁결제기관인 유로클리어와 외화증권 담보관리에 관한 상호협력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김경동(왼쪽) 사장과 올리비에 그리몽퐁 유로클리어 아태지역 대표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허우영기자 yenn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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