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못친소 페스티벌`불참한 황정민에게 `무도`제작진 화한 선물 보내...



`무한도전` 제작진이 황정민에 화환을 보내며 뮤지컬 제작자로서의 데뷔를 축하했다.

MBC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 멤버 길은 지난 20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우리 동네 울트라 캡숑 최고 못생긴 정민이형. 제동 형보다 10,000배 못난이. 안 나오면 인정한거니까 열받으면 내년 `못친소`에 나오시든지! 그래도 `어쌔신`대박! 축하해요 형! 얼굴 쩔어요!"라는 글을 게재했다.

길의 트위터를 보고 `무한도전` 김태호 PD 역시 "얼굴 쩔어!"라는 글을 리트윗해 네티즌들을 폭소케 했다.

길이 함께 공개한 사진에는 황정민이 인간 화환이 돼 미소를 짓고 있으며 황정민이 `못친소 불참자 황정민. 그래도 `어쌔신은 대박나쇼`라는 문구를 어깨에 두른 채 V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황정민 잘생긴 줄 알았는데 이렇게 보니까 정말 못생겼다" "황정민씨 나왔었으면 더 재미있었을텐데 아쉬워요" "내년엔 꼭 나오세요" "뮤지컬 잘 되길 빌께요"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 =길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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