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강예빈은 지난 11일 자신의 미투데이에 "제시카랑 대기실입니다. 경기 시작하기 전에 서로 긴장 풀자며 재밌는 사진 찍자고! 23이면 나랑 7살 차이 헉! 역시 발랄하고 참 귀여운 친구였어요 너무 예쁘,고 아쉽게 헤어졌네요. 즐거웠습니다"라는 글과 함게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공개 된 사진 속 강예빈과 제시카 켐벤시는 각각 `옥타곤 걸` 의상을 입고 유쾌한 포즈를 지어 보이고 있으며 강예빈은 제시카보다 7살 많다고 알려져 있음에도 멋진 몸매를 선보여 네티즌의 관심을 받았다.
이에 네티즌은 "강예빈 신이 주신 몸매다" " 우월 유전자네요" " 몸매가 정말 최고네요"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