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하이마트(대표 한병희)는 서울 대치동 롯데하이마트본사에서 케냐 결열아동에게 심장병 수술지원금을 전달했다고 12일 밝혔다. 롯데하이마트는 2010년부터 국제개발 NGO 굿피플과 연계하여 케냐의 엘도렛 지역 아동들을 후원하는 '굿모닝칠드런' 캠페인을 실시하고 있다. 오른쪽부터 한병희 롯데하이마트 대표, 게트루드 온디소(17세), 게트루드 온디소 어머니, 김창명 굿피플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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