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씨티은행(은행장 하영구)는 11일 서울 동대문구 청량리 다일밥퍼나눔운동본부(대표 최일도 목사)에서 열린 2012년 다일의 날 '다시한번 일어서기'행사에 참가해 '밥퍼나눔 봉사활동'을 가졌다. 이날 나눔봉사를 통해 한국씨티은행은 밥숲 2차 조성비용을 전달하는 것은 물론 하영구 은행장을 비롯한 임직원 및 임직원 가족 등 약 40여명이 참가해 독거노인, 무의탁 노인 및 노숙자 등에게 따뜻한 식사를 대접했다.
하영구 한국씨티은행장은 "올 6월에 만들었던 밥숲을 이번 후원으로 보다 넓은 산책 및 휴식 공간으로 조성해 줄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어려운 이웃들이 마음의 안식을 찾고 밥숲에 심은 나무들이 자라는 것처럼 다시 일어설 수 있는 용기와 희망을 가졌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길재식기자 osolgil@
하영구 한국씨티은행장은 "올 6월에 만들었던 밥숲을 이번 후원으로 보다 넓은 산책 및 휴식 공간으로 조성해 줄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어려운 이웃들이 마음의 안식을 찾고 밥숲에 심은 나무들이 자라는 것처럼 다시 일어설 수 있는 용기와 희망을 가졌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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