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거래소는 코스닥시장에 상장된 중국기업의 기업설명회(IR)를 12~17일 중국 현지에서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

올해 들어 두 번째로 중국 현지에서 열리는 이번 IR에는 에스앤씨엔진그룹, 완리, 웨이포트, 이스트아시아홀딩스, 차이나그레이트, 차이나킹, 차이나하오란 등 7개 기업이 참가한다.

국내 애널리스트 등 참가자들이 중국 상하이와 푸젠성 등지의 현지 기업을 방문해 사업 현황을 듣고 생산 설비를 견학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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