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새 수목미니시리즈 `보고싶다` 제작발표회…박유천, 윤은혜, 유승호, 장미인애 등 참석
1일 열린 MBC 새 수목미니시리즈 `보고싶다` 제작발표회에서 배우 유승호가 성인연기 도전에 대한 소감을 전했다.
이날 유승호는 "최근 종영한 `아랑사또전`은 분량이 많지 않았지만, 이번 `보고싶다`에서는 비중도 있고 역할도 중요하니까 더 집중해서 성인연기에 도전하고 싶다"고 전했다.
이어 성인이 된 후 작품 선정 기준에 대해 "솔직히 지금 나이 때 할 수 있는 작품이 많지 않은 것 같다"면서 "아역 이미지를 벗어나서 다른 성인 연기자들처럼 폭넓은 연기를 하고 싶다"고 덧붙여 성인연기자로서 변화에 대한 의지를 보였다.
한편 드라마 `보고싶다`는 열 다섯, 가슴 설렌 첫사랑의 기억을 송두리째 앗아간 쓰라린 상처를 가슴에 품고 살아가는 두 남녀의 숨바꼭질 같은 사랑 이아기를 그린 정통 멜로 드라마로 오는 7일 첫 방송된다.
1일 열린 MBC 새 수목미니시리즈 `보고싶다` 제작발표회에서 배우 유승호가 성인연기 도전에 대한 소감을 전했다.
이날 유승호는 "최근 종영한 `아랑사또전`은 분량이 많지 않았지만, 이번 `보고싶다`에서는 비중도 있고 역할도 중요하니까 더 집중해서 성인연기에 도전하고 싶다"고 전했다.
이어 성인이 된 후 작품 선정 기준에 대해 "솔직히 지금 나이 때 할 수 있는 작품이 많지 않은 것 같다"면서 "아역 이미지를 벗어나서 다른 성인 연기자들처럼 폭넓은 연기를 하고 싶다"고 덧붙여 성인연기자로서 변화에 대한 의지를 보였다.
한편 드라마 `보고싶다`는 열 다섯, 가슴 설렌 첫사랑의 기억을 송두리째 앗아간 쓰라린 상처를 가슴에 품고 살아가는 두 남녀의 숨바꼭질 같은 사랑 이아기를 그린 정통 멜로 드라마로 오는 7일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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