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지질자원연구원(KIGAM)은 광물자원연구실 진광민 박사(사진)가 '2012년 대한지질학회 젊은 지질학자상'을 수상했다고 1일 밝혔다.
진 박사는 지진발생과 관련된 지질학적 현상을 구조지질학과 고지진학을 토대로 해석해 한반도의 활성단층 연구분야에서 뛰어난 성과를 내고, 원전 건설부지 평가사업에 연구결과를 활용하는 등 지질재해 연구분야 발전에 기여해 왔다. 이 연구결과는 런던지질학회지, 국제 제4기학연합 저널 등 다양한 국제학술지에 실려 연구의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젊은 지질학자상은 대한지질학회가 지구과학 연구분야 신진과학자의 연구활동을 격려하고 연구의욕을 높이기 위해 지질학 발전에 기여한 만 40세 이하의 젊은 과학자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대전=이준기기자 bongchu@
진 박사는 지진발생과 관련된 지질학적 현상을 구조지질학과 고지진학을 토대로 해석해 한반도의 활성단층 연구분야에서 뛰어난 성과를 내고, 원전 건설부지 평가사업에 연구결과를 활용하는 등 지질재해 연구분야 발전에 기여해 왔다. 이 연구결과는 런던지질학회지, 국제 제4기학연합 저널 등 다양한 국제학술지에 실려 연구의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젊은 지질학자상은 대한지질학회가 지구과학 연구분야 신진과학자의 연구활동을 격려하고 연구의욕을 높이기 위해 지질학 발전에 기여한 만 40세 이하의 젊은 과학자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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