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TV 주말극 `다섯 손가락`에 출연 중인 탤런트 진세연과 야구선수 추신수ㆍ류현진이 SBS의 일요 예능 프로그램 `런닝맨`에 출연한다.

진세연의 소속사는 이들이 최근 서울 종로의 한 대학교와 공릉동의 체육공원 등지에서 화기애애한 분위기 아래 녹화를 진행했다고 30일 밝혔다. 진세연은 "유명하신 분들이라 이름은 많이 들었는데 실제로 만나는 건 처음"이 라며 "(추신수ㆍ류현진과) 함께 출연해서 너무 영광이고 설렌다"고 말했다.

방송은 내달 11일 오후 6시1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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