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의 기발한 모니터 광고가 온라인상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24일 미국 abc뉴스에 따르면 지난주 유튜브에는 `매우 현실적이어서 무섭다`(SoReal, It`s Scary)는 제목의 2분짜리 영상이 올라왔다.
이 영상에 등장하는 남성 2명은 한 회사 엘리베이터 바닥에 LG전자의 IPS(In-Plane Switching) 모니터 9대를 격자로 설치한다.
이윽고 직원들이 엘리베이터에 올라타고 얼마 되지 않아 갑자기 내부 조명이 어두워지더니 굉음과 함께 엘리베이터 바닥이 무너져내리는 모습이 보인다.
이는 실제 엘리베이터 사고가 난 것이 아니라 바닥에 설치해놓은 모니터 화면을 바꿔 바닥이 떨어져 나가는 듯한 착시 현상을 유발한 것.
그리고 숨겨놓은 카메라로 엘리베이터 바닥이 실제 무너져내리는 줄로 오해한 직원들의 놀란 반응을 촬영해 이 모니터 화면이 얼마나 생생한지를 강조했다.
LG전자 네덜란드 법인이 만든 이 광고 영상은 핼러윈을 맞아 유튜브 조회수 70만건을 기록하며 인기를 끌고 있다.
누리꾼들 사이에서는 영상에 등장하는 사람들이 몰래카메라 사실을 몰랐던 실제직원들인지 아니면 놀란 연기를 하도록 고용된 배우들인지를 두고 궁금증이 일고 있다고 abc뉴스는 전했다.
24일 미국 abc뉴스에 따르면 지난주 유튜브에는 `매우 현실적이어서 무섭다`(SoReal, It`s Scary)는 제목의 2분짜리 영상이 올라왔다.
이 영상에 등장하는 남성 2명은 한 회사 엘리베이터 바닥에 LG전자의 IPS(In-Plane Switching) 모니터 9대를 격자로 설치한다.
이윽고 직원들이 엘리베이터에 올라타고 얼마 되지 않아 갑자기 내부 조명이 어두워지더니 굉음과 함께 엘리베이터 바닥이 무너져내리는 모습이 보인다.
그리고 숨겨놓은 카메라로 엘리베이터 바닥이 실제 무너져내리는 줄로 오해한 직원들의 놀란 반응을 촬영해 이 모니터 화면이 얼마나 생생한지를 강조했다.
LG전자 네덜란드 법인이 만든 이 광고 영상은 핼러윈을 맞아 유튜브 조회수 70만건을 기록하며 인기를 끌고 있다.
누리꾼들 사이에서는 영상에 등장하는 사람들이 몰래카메라 사실을 몰랐던 실제직원들인지 아니면 놀란 연기를 하도록 고용된 배우들인지를 두고 궁금증이 일고 있다고 abc뉴스는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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