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IT 성장동력 인재 양성에서 찾는다
(3) 인재양성 성공비결을 엿보다
한이음 IT멘토링ㆍ인턴십 모범사례
숭실대학교에서 산업정보시스템공학을 전공한 안민기씨는 졸업 직후인 지난 9월 올해 창립 45주년인 IT기업 KCC정보통신에 입사했다. 안민기씨는 한이음 IT 인턴십을 통해 KCC정보통신이 원하는 역량을 키우도록 노력해 바로 취업이 가능했다.
안민기씨는 "학과 게시판을 통해서 한이음 IT 인턴십을 접하고 지난 3월 신청을 해서 4월에 면접을 보고 멘토가 내주는 과제를 하고 현장 실습을 거쳐 입사를 했다"고 말했다.
그는 "현재 렌트카 관리 시스템 관련 업무를 하고 있다"며 "4월 면접에 통과한 후 KCC정보통신 멘토가 내주는 과제를 2달 동안 익히고 이후 인턴으로 현장 실습을 하면서 직무 관련 내용을 미리 공부할 수 있었던 것이 큰 도움이 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안씨는 "취업을 할 때 회사에서 어떤 직무를 할지 모르는 경우, 또 취업해서 직무를 맡게된 후 수개월 동안 공부를 하는 상황들을 봤다"며 "미리 자신을 할 일을 알고 준비할 수 있었다는 점이 한이음 IT 인턴십의 장점으로 생각된다. 취업을 준비하는 후배들도 자신이 하고자 하는 일을 생각해보고 이런 프로그램들에 참여해 자신의 역량을 기르는 것을 추천하고 싶다"고 말했다.
그는 이런 제도의 활성화를 위해서 인턴십을 수행하는 학생들을 지원하는 제도가 더 많아지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안씨는 "서울에 있는 기업에서 인턴십을 하기 위해 지방에서 올라온 학생들을 봤는데 인턴십 기간 동안 숙식을 해결하는데 어려움을 겪는 경우를 봤다"며 "이런 학생들에 대한 지원이 많아졌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강진규기자 kjk@
(3) 인재양성 성공비결을 엿보다
한이음 IT멘토링ㆍ인턴십 모범사례
숭실대학교에서 산업정보시스템공학을 전공한 안민기씨는 졸업 직후인 지난 9월 올해 창립 45주년인 IT기업 KCC정보통신에 입사했다. 안민기씨는 한이음 IT 인턴십을 통해 KCC정보통신이 원하는 역량을 키우도록 노력해 바로 취업이 가능했다.
안민기씨는 "학과 게시판을 통해서 한이음 IT 인턴십을 접하고 지난 3월 신청을 해서 4월에 면접을 보고 멘토가 내주는 과제를 하고 현장 실습을 거쳐 입사를 했다"고 말했다.
그는 "현재 렌트카 관리 시스템 관련 업무를 하고 있다"며 "4월 면접에 통과한 후 KCC정보통신 멘토가 내주는 과제를 2달 동안 익히고 이후 인턴으로 현장 실습을 하면서 직무 관련 내용을 미리 공부할 수 있었던 것이 큰 도움이 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는 이런 제도의 활성화를 위해서 인턴십을 수행하는 학생들을 지원하는 제도가 더 많아지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안씨는 "서울에 있는 기업에서 인턴십을 하기 위해 지방에서 올라온 학생들을 봤는데 인턴십 기간 동안 숙식을 해결하는데 어려움을 겪는 경우를 봤다"며 "이런 학생들에 대한 지원이 많아졌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강진규기자 kj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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