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재희(사진 왼쪽)가 돌 지난 아들이 있다는 소식에 놀라움을 주고 있다.
23일 여성지 `우먼센스`는 재희가 개인 사정으로 혼인 신고만 하지 않았을 뿐 돌 지난 아들이 있으며 강남에서 신접 살림을 차린 후 최근 서울 근교로 이사해 가정을 꾸려가고 있다고 전했다.
이 매체에 따르면 재희와 아내 이모씨는 서울의 한 병원에서 실장으로 근무하고 있는 미모의 여성으로, 이씨의 지인은 “언제부턴가 이씨가 연예인과 사귀다 아이를 낳았고 극비 결혼생활 중이라는 소문이 돌았다. 그 상대가 재희라는 사실은 극히 일부만 알고 있다고”고 덧붙였다.
두 사람은 부부금술이 매우 좋아 행복한 결혼 생활을 이어가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재희는 2010년 6월 제대 이후 지상파 드라마에 출연할 예정이었으나 부상으로 복귀가 미뤄져 힘들었을 때 이씨가 그의 옆을 지켜 큰 위로가 된 것으로 밝혀졌다.
한편 재희는 1997년 MBC `산`으로 데뷔해 드라마 `쾌걸춘향, 영화 `빈집`, `싸움의 기술`등으로 팬들의 사랑을 받았고 현재 MBC 드라마 `메이퀸`에서 한지혜의 첫사랑 역으로 출연 중이다.
(사진=MBC `메이퀸`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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