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개 소프트웨어(SW)로 개발활동을 하고 있는 업체들을 위한 개발도구 활용 가이드가 개발된다.
정보통신산업진흥원 SW공학센터는 `SW품질 확보를 위한 SW공학도구 활용 가이드 개발'을 위해 이달 초 사업자 선정을 마무리짓고, 본격적인 개발을 진행하고 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에 개발 중인 SW공학도구 활용 가이드는 공개SW를 활용하는 개발기업을 대상으로 제품 설계와 구현, 검증, 유지 보수 등 개발 전 과정에서 적절한 개발 도구 활용 지침과 단계별 도구의 연계 방안을 제시하는 지침서다. 온라인을 통해 무료로 제공되는 이 가이드는 국내 SW기업의 공개SW의 효율적인 활용과 더불어 SW 연구개발(R&D)의 품질 향상을 유도해 줄 것으로 SW공학센터는 기대했다.
이혁재 SW품질기반팀장은 "많은 SW개발 업체들이 비용절감을 이유로 공개SW 사용을 확대하고 있지만, 적절한 제품 정보와 활용방안을 찾지 못해 효율적인 개발과정이 이뤄지지 못했다"며 "이번에 개발 중인 가이드는 개발 과정별 최적의 공개SW정보를 제공해 결과물에 대한 품질을 높여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SW공학센터는 50여개의 공개SW를 대상으로 해 각 개발 단계별 사용지침과 연계 방안을 매뉴얼로 제작한 후, 11월말 구축완료 예정인 SW자산 저장소 `SW뱅크'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할 계획이다.
정용철기자 jungyc@
정보통신산업진흥원 SW공학센터는 `SW품질 확보를 위한 SW공학도구 활용 가이드 개발'을 위해 이달 초 사업자 선정을 마무리짓고, 본격적인 개발을 진행하고 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에 개발 중인 SW공학도구 활용 가이드는 공개SW를 활용하는 개발기업을 대상으로 제품 설계와 구현, 검증, 유지 보수 등 개발 전 과정에서 적절한 개발 도구 활용 지침과 단계별 도구의 연계 방안을 제시하는 지침서다. 온라인을 통해 무료로 제공되는 이 가이드는 국내 SW기업의 공개SW의 효율적인 활용과 더불어 SW 연구개발(R&D)의 품질 향상을 유도해 줄 것으로 SW공학센터는 기대했다.
이혁재 SW품질기반팀장은 "많은 SW개발 업체들이 비용절감을 이유로 공개SW 사용을 확대하고 있지만, 적절한 제품 정보와 활용방안을 찾지 못해 효율적인 개발과정이 이뤄지지 못했다"며 "이번에 개발 중인 가이드는 개발 과정별 최적의 공개SW정보를 제공해 결과물에 대한 품질을 높여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SW공학센터는 50여개의 공개SW를 대상으로 해 각 개발 단계별 사용지침과 연계 방안을 매뉴얼로 제작한 후, 11월말 구축완료 예정인 SW자산 저장소 `SW뱅크'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할 계획이다.
정용철기자 jungy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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