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자산관리공사(사장 장영철, 이하 캠코)와 인천시 부평구는 미활용 국유지를 `나라키움 부평 쉼터'로 조성해 주민들을 위한 쾌적한 생활환경 공간으로 제공한다고 11일 밝혔다.
캠코는 나라키움 쉼터 시범사업으로 지난 6월 6일 수원시와 `나라키움수원 영통 쉼터'를 조성ㆍ개방한 바 있으며, 2012년 2월에 인천시 부평구와 나라키움 쉼터 조성 및 철거 등에 관한 약정을 체결한 바 있다.
나라키움 부평 쉼터는 경찰종학학교 이전으로 폐허가 된 놀이터 부지를 지역주민들을 위한 간이쉼터, 체육시설 등의 용도로 활용된다.
장영철 캠코 사장은 "나라키움 쉼터가 국민 친화적 국유지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다양한 방안을 활용해 노력 하겠다"고 밝혔다.
길재식기자 osolgil@
캠코는 나라키움 쉼터 시범사업으로 지난 6월 6일 수원시와 `나라키움수원 영통 쉼터'를 조성ㆍ개방한 바 있으며, 2012년 2월에 인천시 부평구와 나라키움 쉼터 조성 및 철거 등에 관한 약정을 체결한 바 있다.
나라키움 부평 쉼터는 경찰종학학교 이전으로 폐허가 된 놀이터 부지를 지역주민들을 위한 간이쉼터, 체육시설 등의 용도로 활용된다.
장영철 캠코 사장은 "나라키움 쉼터가 국민 친화적 국유지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다양한 방안을 활용해 노력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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