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니코리아(대표 사카이 켄지)는 11일, 서울 소공동 웨스틴조선호텔그랜드볼룸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DSLT(디지털 일안 투과식) 카메라 알파 A99 등 신제품 3종을 공개했다.
이인식 소니코리아 컨슈머 프로덕트 부문 사장은 "이번에 공개한 A99, RX1, NEX-VG900은 소니 디지털 이미징 기술력이 집약된 제품"이라며, "이 제품들은 소니 디지털 이미징 파워를 알리는 동시에 고급형 카메라에 신 패러다임을 제시할 것"이라고 말했다.
신제품들은 2430만 화소 엑스모어(Exmor) CMOS 이미지 센서를 탑재해 보다 선명하고 넓은 화각의 사진과 풀 HD 동영상을 구현할 수 있다. 특히 풀프레임 콤팩트 카메라인 'RX-1'은 기존 콤팩트 카메라에 사용됐던 센서 보다 두 배 이상 큰 센서를 탑재, 관심을 모았다. 소니코리아는 이번 풀프레임 카메라 라인업 A99, RX1, NEX-VG900를 연내 순차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다.
알파 A99는 오는 10월 말부터 국내에 출시될 예정이며, 가격은 329만8000원(바디킷)으로 책정됐다. NEX-VG900은 오는 11월 5일 출시 예정이며, 10월 24일부터 10월 31일까지 소니스토어 온라인(www.sony.co.kr/store)과 직영점을 통해 예약 판매를 실시할 예정이다.
RX1은 연내 국내 출시될 예정이며, 가격은 아직 미정이지만, 미국 출시 예상 가격은 2799달러로 기존 상위 기종 콤팩트 카메라 대비 4배 이상 높게 책정될 전망이다.
한편, 이날 행사에는 사카이 켄지 소니코리아 사장과 아오키 요스케 소니 아시아태평양 마케팅본부 본부장이 참석했다.
강승태기자 kangst@
이인식 소니코리아 컨슈머 프로덕트 부문 사장은 "이번에 공개한 A99, RX1, NEX-VG900은 소니 디지털 이미징 기술력이 집약된 제품"이라며, "이 제품들은 소니 디지털 이미징 파워를 알리는 동시에 고급형 카메라에 신 패러다임을 제시할 것"이라고 말했다.
신제품들은 2430만 화소 엑스모어(Exmor) CMOS 이미지 센서를 탑재해 보다 선명하고 넓은 화각의 사진과 풀 HD 동영상을 구현할 수 있다. 특히 풀프레임 콤팩트 카메라인 'RX-1'은 기존 콤팩트 카메라에 사용됐던 센서 보다 두 배 이상 큰 센서를 탑재, 관심을 모았다. 소니코리아는 이번 풀프레임 카메라 라인업 A99, RX1, NEX-VG900를 연내 순차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다.
알파 A99는 오는 10월 말부터 국내에 출시될 예정이며, 가격은 329만8000원(바디킷)으로 책정됐다. NEX-VG900은 오는 11월 5일 출시 예정이며, 10월 24일부터 10월 31일까지 소니스토어 온라인(www.sony.co.kr/store)과 직영점을 통해 예약 판매를 실시할 예정이다.
한편, 이날 행사에는 사카이 켄지 소니코리아 사장과 아오키 요스케 소니 아시아태평양 마케팅본부 본부장이 참석했다.
강승태기자 kang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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