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경남 창원시 진해구 STX조선해양 마린센터를 찾은 테인 세인 미얀마 대통령(앞줄 왼쪽 두번째)이 강덕수 STX 회장(세번째), 홍석우 지식경제부 장관(첫번째)과 환담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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