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조7000억원 가량의 해외 신재생에너지 프로젝트를 잡아라.`
브라질, 폴란드, 터키, 캐나다, 베트남 등 세계 21개국 45개 대형 신재생에너지 프로젝트 발주처와 국내 150여 관련 기업간 대규모 수출 상담회가 오는 11일 열린다.
KOTRA와 지식경제부는 11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신재생에너지대전 해외 프로젝트 상담회`를 개최한다고 10일 밝혔다.
KOTRA는 풍력, 태양광, 태양열, 소수력, 바이오매스, 수소연료전지 등 신재생에너지 전반에 관한 프로젝트를 보유하고 있는 해외 45개 발주처를 엄선해 국내기업과 1:1 맞춤형 상담을 진행한다고 설명했다.
특히 브라질에서는 신재생에너지 전문기업 PCE사가 참가해 국내 태양광업체 KC코트렐, 에스에너지와 비밀보장협약(NDA)를 체결하고, 내년 4월 브라질 정부가 발주할 예정인 600메가와트(㎿) 규모의 대형 태양광발전소 건설 입찰을 양국간 컨소시엄을 구성해 참여하는 협약을 체결한다.
또 폴란드 윈스코주 바이오매스(1억 달러), 터키 안탈리아 태양광발전소(1억 달러), 캐나다 20㎿ 태양광발전소(1억5000만 달러), 베트남 풍력발전(4억5000만 달러), 호주 빅토리아 풍력발전(9억 달러) 등 총 60억 달러 규모의 프로젝트 발주처 담당자들과 국내 기업간 수주 상담이 펼쳐질 예정이다.
김승룡기자 srkim@
브라질, 폴란드, 터키, 캐나다, 베트남 등 세계 21개국 45개 대형 신재생에너지 프로젝트 발주처와 국내 150여 관련 기업간 대규모 수출 상담회가 오는 11일 열린다.
KOTRA와 지식경제부는 11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신재생에너지대전 해외 프로젝트 상담회`를 개최한다고 10일 밝혔다.
KOTRA는 풍력, 태양광, 태양열, 소수력, 바이오매스, 수소연료전지 등 신재생에너지 전반에 관한 프로젝트를 보유하고 있는 해외 45개 발주처를 엄선해 국내기업과 1:1 맞춤형 상담을 진행한다고 설명했다.
또 폴란드 윈스코주 바이오매스(1억 달러), 터키 안탈리아 태양광발전소(1억 달러), 캐나다 20㎿ 태양광발전소(1억5000만 달러), 베트남 풍력발전(4억5000만 달러), 호주 빅토리아 풍력발전(9억 달러) 등 총 60억 달러 규모의 프로젝트 발주처 담당자들과 국내 기업간 수주 상담이 펼쳐질 예정이다.
김승룡기자 sr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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