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디가가` 프로듀서가 음반제작에 참여해 눈길
5인조 신인 남성그룹 미스터미스터(사진)가 4일 데뷔싱글 `후즈 댓 걸(Who’s that girl)`을 발표하며 가요계에 출사표를 던졌다.
`남자 중의 남자`라는 의미를 지닌 미스터미스터는 진, 창재, 테이, 도연, 류 등 5명의 멤버로 구성됐으며 이들의 평균신장 181cm로 모델 같은 비주얼에 가창력까지 갖춰 데뷔 전부터 팬들의 주목을 받았다.
특히 미스터미스터의 데뷔싱글은 세계적인 팝스타 레이디가가와 브리트니 스피어스의 음반 프로듀서가 프로듀싱을 맡아 남다른 스케일을 자랑하고 있다.
타이틀곡 `후즈 댓 걸`은 들을수록 빠져드는 중독성 강한 느낌의 레트로 비트가 인상적인 일렉트로 신스팝 곡이다.
한편 미스터미스터는 5일 KBS `뮤직뱅크`를 통해 정식 데뷔한다.
5인조 신인 남성그룹 미스터미스터(사진)가 4일 데뷔싱글 `후즈 댓 걸(Who’s that girl)`을 발표하며 가요계에 출사표를 던졌다.
`남자 중의 남자`라는 의미를 지닌 미스터미스터는 진, 창재, 테이, 도연, 류 등 5명의 멤버로 구성됐으며 이들의 평균신장 181cm로 모델 같은 비주얼에 가창력까지 갖춰 데뷔 전부터 팬들의 주목을 받았다.
특히 미스터미스터의 데뷔싱글은 세계적인 팝스타 레이디가가와 브리트니 스피어스의 음반 프로듀서가 프로듀싱을 맡아 남다른 스케일을 자랑하고 있다.
타이틀곡 `후즈 댓 걸`은 들을수록 빠져드는 중독성 강한 느낌의 레트로 비트가 인상적인 일렉트로 신스팝 곡이다.
한편 미스터미스터는 5일 KBS `뮤직뱅크`를 통해 정식 데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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