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귀작으로 `스타킹` 선정…가을 개편으로 새롭게 선보일 예정


잠정 은퇴를 선언했던 강호동이 `스타킹`으로 복귀한다는 소식이 화제다.

 

강호동은 지난해 9월 잠정 은퇴 선언을 하며 SBS `스타킹`에서 하차했으며 이후 이특, 박미선, 붐이 MC를 맡아 프로그램을 이끌었다.

 

`스타킹`은 가을 개편과 이특의 군입대로 새로운 체계를 구성할 계획이며, 강호동의 복귀와 함께 담당 PD 또한 `패밀리가 떴다`를 연출한 장혁재 PD로 교체될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장혁재 PD는 과거 `X`을 통해 이미 강호동과 호흡을 맞춘 바 있다.

 

강호동 스타킹 복귀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강호동 복귀 방송 기대된다”, “개편되는 스타킹 기대된다”, “강호동 빨리 돌아왔으면 좋겠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탈세 등의 논란으로 방송 은퇴를 선언했던 강호동은 SM 엔터테인먼트 계열사인 SM C&C와 계약을 맺으며 방송 복귀를 선언했으며, 복귀작 SBS `스타킹`은 내달 10일 첫 방송된다.

(사진=SBS `스타킹`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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