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예탁결제원은 10월중 21사 7879만주가 의무보호예수에서 해제된다고 1일 밝혔다.

이는 9월(5800만주)보다 35.9% 증가한 규모이고 전년동월(5500만주)보다 44.4% 늘어난 규모다.

유가증권시장에서는 대한해운(406만주), 메리츠화재(943만주), AJ렌터카(756만주) 등 6사 4161만주가 시장에 풀리고, 코스닥시장에서는 대한과학(278만주), 케이맥(229만주), 큐렉소(512만주) 등 15사 3718만주다.

허우영기자 yenn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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