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동의대 명지병원(병원장 김세철)은 지난 24일부터 블라디보스토크 국립 의과대학 학생 2명을 대상으로 의학연수를 시작했다고 25일 밝혔다. 관동의대 명지병원 영상의학과 권배주 교수(오른쪽 첫번째)가 연수생 크루코비치 안드레이씨(오른쪽 세번째)와 아크라모바 샤브남씨에게 뇌혈관조영술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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