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대표 권오현)는 22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몰에서 갤럭시노트 10.1 S펜 돌리기 최강자를 가리는 '갤럭시노트 10.1 S펜 스피닝 챌린지' 대회를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 UCC응모를 통해 결선에 진출한 최종 8명이 S펜 스피닝 퍼포먼스를 연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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