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희망코리아
롯데정보통신(대표 오경수)은 급변하는 IT환경변화 속에서 기존 사업과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 할 수 있는 IT컨버전스 신사업을 집중 육성하고 있다.
롯데정보통신은 지능형빌딩시스템(IBS), 그린IT, u페이먼트 등 강점을 가진 사업별 특화된 전략을 추진하고 있다. 롯데정보통신은 지능형빌딩시스템(IBS)를 기반으로 친환경 스마트 빌딩을 구현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최첨단 IT 역량을 다지고 있다. 롯데정보통신은 대형 빌딩에서 사용하는 에너지를 절감 관리시스템인 건물에너지관리시스템(BEMS)을 제주 스마트그리드 실증단지 등에 구축해 운영하고 있다.
또 롯데정보통신은 그린 IT 기술을 활용해 고객의 에너지 절감, 온실가스 배출 감소 실현에 선도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 최근 환경컨설팅 회사로 등록된 롯데정보통신은 국내외 환경 관련 규제에 대한 조사 및 분석, 상담을 진행하고 온실가스 에너지 목표관리제와 배출권 거래제에 대한 대응 전략 및 방안을 수립해 환경기술 및 환경산업 발전을 지원하고 있다.
롯데정보통신은 제주 스마트그리드 실증단지에서 전력 사용 효율성 검증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그 일환으로 전기차 충전소 시스템을 운영하고 있으며 충전요금 결제용 RF카드 리더기를 구축해 지불 체계를 구현했다. u페이먼트 사업에 두각을 나타내고 있는 롯데정보통신은 최근 진화하는 모바일결제시장 동향에 따라 모바일 캐시비(모바일 기반 전자화폐), 모바일 롯데카드 시스템(카드사용정보를 모바일로 확인, 관리하는 시스템)을 구축하는 등 언제 어디서나 결제 및 금융거래가 가능한 유비쿼터스 세상을 만들어 가고 있다.
롯데정보통신이 인수한 현대정보기술도 전자정부, 의료, 인터넷데이터센터(IDC), 사회간접자본(SOC) 등 전략사업의 해외시장 진출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u헬스, 그린 IDC 등 신성장 사업을 개척해 나가고 있다.
현대정보기술은 해외 금융사업을 위해 전자금융, 자금세탁방지(AML), 전사콘텐츠관리(ECM) 등 금융 사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증권거래소, 증권사 시스템 구축 등 증권 분야로의 진출을 추진하고 있다. 베트남 금융시장에 진출한 사례를 바탕으로 태국, 캄보디아 등 동남아 시장을 공략해 금융 IT 강자로서의 입지를 확고히 해나갈 계획이다. 또 최근 베트남 다낭시 전자정부시스템 수주를 통해 한국 전자정부 솔루션의 우수성을 입증한 여세를 몰아 하노이, 호찌민 등의 전자정부 사업 수주를 기대하고 있다.
또 현대정보기술은 u헬스, 그린 IDC 등 사업 육성에도 힘쓰고 있다. 현대정보기술은 25년 간 순천향병원, 카톨릭 중앙의료원, 경희의료원 등 50여개 종합 대형병원에 통합의료정보시스템을 구축한 경험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u헬스 사업 중장기 전략을 시행하고 있다. 지속적으로 헬스케어 기반 사업에 참여하고 선진의료 솔루션 고도화, 신규 솔루션 런칭을 추진하고 있으며 u헬스연구센터를 운영하며 다양한 사업모델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또 현대정보기술은 2007년부터 그린IDC 조성을 위해 전기, 냉각, 저전력ㆍ저발열 IT장비, 가상화의 IT자원 최적화 등의 연구를 수행해 왔다. 이런 성과에 따라 에너지 효율을 개선해 나가고 있으며 오는 10월부터 지식경제부에서 추진하는 그린 IDC 인증도 준비하고 있다. 이를 바탕으로 차세대 IDC센터 사업모델을 개발하고 관련 기술을 연관사업으로 확대, 운영해나갈 계획이다.
강진규기자 kjk@
롯데정보통신(대표 오경수)은 급변하는 IT환경변화 속에서 기존 사업과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 할 수 있는 IT컨버전스 신사업을 집중 육성하고 있다.
롯데정보통신은 지능형빌딩시스템(IBS), 그린IT, u페이먼트 등 강점을 가진 사업별 특화된 전략을 추진하고 있다. 롯데정보통신은 지능형빌딩시스템(IBS)를 기반으로 친환경 스마트 빌딩을 구현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최첨단 IT 역량을 다지고 있다. 롯데정보통신은 대형 빌딩에서 사용하는 에너지를 절감 관리시스템인 건물에너지관리시스템(BEMS)을 제주 스마트그리드 실증단지 등에 구축해 운영하고 있다.
또 롯데정보통신은 그린 IT 기술을 활용해 고객의 에너지 절감, 온실가스 배출 감소 실현에 선도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 최근 환경컨설팅 회사로 등록된 롯데정보통신은 국내외 환경 관련 규제에 대한 조사 및 분석, 상담을 진행하고 온실가스 에너지 목표관리제와 배출권 거래제에 대한 대응 전략 및 방안을 수립해 환경기술 및 환경산업 발전을 지원하고 있다.
롯데정보통신이 인수한 현대정보기술도 전자정부, 의료, 인터넷데이터센터(IDC), 사회간접자본(SOC) 등 전략사업의 해외시장 진출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u헬스, 그린 IDC 등 신성장 사업을 개척해 나가고 있다.
현대정보기술은 해외 금융사업을 위해 전자금융, 자금세탁방지(AML), 전사콘텐츠관리(ECM) 등 금융 사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증권거래소, 증권사 시스템 구축 등 증권 분야로의 진출을 추진하고 있다. 베트남 금융시장에 진출한 사례를 바탕으로 태국, 캄보디아 등 동남아 시장을 공략해 금융 IT 강자로서의 입지를 확고히 해나갈 계획이다. 또 최근 베트남 다낭시 전자정부시스템 수주를 통해 한국 전자정부 솔루션의 우수성을 입증한 여세를 몰아 하노이, 호찌민 등의 전자정부 사업 수주를 기대하고 있다.
또 현대정보기술은 u헬스, 그린 IDC 등 사업 육성에도 힘쓰고 있다. 현대정보기술은 25년 간 순천향병원, 카톨릭 중앙의료원, 경희의료원 등 50여개 종합 대형병원에 통합의료정보시스템을 구축한 경험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u헬스 사업 중장기 전략을 시행하고 있다. 지속적으로 헬스케어 기반 사업에 참여하고 선진의료 솔루션 고도화, 신규 솔루션 런칭을 추진하고 있으며 u헬스연구센터를 운영하며 다양한 사업모델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또 현대정보기술은 2007년부터 그린IDC 조성을 위해 전기, 냉각, 저전력ㆍ저발열 IT장비, 가상화의 IT자원 최적화 등의 연구를 수행해 왔다. 이런 성과에 따라 에너지 효율을 개선해 나가고 있으며 오는 10월부터 지식경제부에서 추진하는 그린 IDC 인증도 준비하고 있다. 이를 바탕으로 차세대 IDC센터 사업모델을 개발하고 관련 기술을 연관사업으로 확대, 운영해나갈 계획이다.
강진규기자 kj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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