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제철(대표 박승하)은 18일에서 20일까지 저소득층 1500세대에 차례상 준비에 필요한 식재료와 밑반찬을 담은 선물세트를 전달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현대제철이 현대차그룹과 함께 매년 설, 한가위마다 소외된 이웃을 방문해 펼치는 봉사활동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서울 인천 포항 당진 등 각 사업장의 직원들은 약과, 곶감, 건나물 등 제수용품을 담은 선물세트를 들고 직접 해당 가정을 방문해 추석인사와 함께 선물을 전했다. 또 사업장이 위치한 지역의 복지기관에 3500만원 상당의 온누리 상품권을 지급해 전통시장 살리기에도 동참한다.

정유진기자 yj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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