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 음악프로그램 `성동아주` 본선 티켓 따내
한중일 다국적돌 `크로스진`(사진)이 아시아 음악교류 프로그램 `아시안 웨이브(성동아주)`에 출연해 중국대륙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상하이의 동방위시 방송이 실시하는 `성동아주`는 한국, 일본, 말레이시아, 싱가포르, 태국, 인도 등 10개국이 참여해 아시아 엔터테인먼트를 이끌어갈 아티스트를 발굴하는 음악 프로그램이다.
크로스진은 지난 21일 열린 `성동아주` 아시아 예선 대회 녹화에 참가, 화려한 퍼포먼스로 관중은 물론 심사위원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으며 당당히 본선 진출 티켓을 따냈다.
크로스진은 한중일 다국적돌답게 글로벌함이 느껴지는 음악과 안무, 뛰어난 비주얼로 중국대륙의 주목을 한몸에 받으며 앞으로의 해외활동에 기대를 모았다.
본선에 진출한 가수들은 음악으로 대결을 펼치게 되며 이달말 열리는 결승에서는 아시아 예선을 통과한 아티스트 중에서 신세대 아시아 팝스타가 탄생하게 된다.
한편 본 방송은 6일 아시아 예선전을 시작으로 매주 수·목요일 밤 10시 중국 동방위시를 통해 전파를 탄다.
한중일 다국적돌 `크로스진`(사진)이 아시아 음악교류 프로그램 `아시안 웨이브(성동아주)`에 출연해 중국대륙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상하이의 동방위시 방송이 실시하는 `성동아주`는 한국, 일본, 말레이시아, 싱가포르, 태국, 인도 등 10개국이 참여해 아시아 엔터테인먼트를 이끌어갈 아티스트를 발굴하는 음악 프로그램이다.
크로스진은 지난 21일 열린 `성동아주` 아시아 예선 대회 녹화에 참가, 화려한 퍼포먼스로 관중은 물론 심사위원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으며 당당히 본선 진출 티켓을 따냈다.
크로스진은 한중일 다국적돌답게 글로벌함이 느껴지는 음악과 안무, 뛰어난 비주얼로 중국대륙의 주목을 한몸에 받으며 앞으로의 해외활동에 기대를 모았다.
본선에 진출한 가수들은 음악으로 대결을 펼치게 되며 이달말 열리는 결승에서는 아시아 예선을 통과한 아티스트 중에서 신세대 아시아 팝스타가 탄생하게 된다.
한편 본 방송은 6일 아시아 예선전을 시작으로 매주 수·목요일 밤 10시 중국 동방위시를 통해 전파를 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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