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오아울렛(대표 홍성열)은 아웃렛 업계에서는 처음으로 자사 온라인 쇼핑몰인 `마리오아울렛몰'을 오픈했다고 6일 밝혔다.
마리오아울렛몰은 여성 및 남성의류, 수입명품, 유ㆍ아동, 아웃도어/캠핑 등 9개 카테고리로 구성되며 100여개 브랜드, 2만여 개 상품이 준비됐다. 특히 기존 패션 쇼핑몰과 달리 토이아울렛을 입점시켜 유명브랜드 장난감도 알뜰 구매할 수 있다. 이와 함께 마리오아울렛 신관이 9월 오픈하게 되면 리빙분야도 마리오아울렛몰에 입점할 계획이다.
강동남 마리오아울렛 사장은 "급성장하고 있는 온라인과 소셜커머스에 아웃렛 사업을 확장하기 위해 일찍부터 주목하고 있었다"며 "이미 60만 명이 넘는 마리오아울렛 회원 기반과 함께 높은 가격 경쟁력을 통해 내년 매출 100억은 무난히 달성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마리오아울렛은 오는 21일 신관 오픈 및 2관 리뉴얼, 1관 증축이 완료되면 영업면적 13만2000㎡ (4만평) 규모에 패션의류는 물론 리빙, 키즈테마파크, 프리미엄 명품 등 다양한 카테고리의 500개 브랜드를 취급하는 아시아 최대 패션 아웃렛몰로 재탄생한다.
한편, 인터파크, G마켓 등의 오픈마켓도 마리오아울렛과 제휴를 맺고 마리오아울렛 쇼핑관을 운영 중이다.
유정현기자 juneyoo@
마리오아울렛몰은 여성 및 남성의류, 수입명품, 유ㆍ아동, 아웃도어/캠핑 등 9개 카테고리로 구성되며 100여개 브랜드, 2만여 개 상품이 준비됐다. 특히 기존 패션 쇼핑몰과 달리 토이아울렛을 입점시켜 유명브랜드 장난감도 알뜰 구매할 수 있다. 이와 함께 마리오아울렛 신관이 9월 오픈하게 되면 리빙분야도 마리오아울렛몰에 입점할 계획이다.
강동남 마리오아울렛 사장은 "급성장하고 있는 온라인과 소셜커머스에 아웃렛 사업을 확장하기 위해 일찍부터 주목하고 있었다"며 "이미 60만 명이 넘는 마리오아울렛 회원 기반과 함께 높은 가격 경쟁력을 통해 내년 매출 100억은 무난히 달성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마리오아울렛은 오는 21일 신관 오픈 및 2관 리뉴얼, 1관 증축이 완료되면 영업면적 13만2000㎡ (4만평) 규모에 패션의류는 물론 리빙, 키즈테마파크, 프리미엄 명품 등 다양한 카테고리의 500개 브랜드를 취급하는 아시아 최대 패션 아웃렛몰로 재탄생한다.
한편, 인터파크, G마켓 등의 오픈마켓도 마리오아울렛과 제휴를 맺고 마리오아울렛 쇼핑관을 운영 중이다.
유정현기자 juney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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