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E헬스케어는 서울대학교병원 유방암 환우회인 한국비너스회와 함께 암 예방에 대한 인식을 높이기 위한 `겟핏 (Get Fit)`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3일 밝혔다.
이 캠페인은 전 세계 누구나 트위터, 페이스북 등을 통해 참여할 수 있는 글로벌 소셜 미디어 캠페인으로, 약 6주간의 캠페인 기간 동안 참가자들이 자신만이 알고 있는 건강 상식이나 운동법 등 암 예방을 위한 활동들을 공유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참가자는 캠페인 공식 웹사이트(www.ge.com/getfit)에 접속해 자신의 SNS 계정을 등록한 뒤 자신이 알고 있는 건강한 생활 습관을 올리면 각 포스팅 당 10점의 건강포인트를 획득하게 된다. 포인트를 가장 많이 획득한 개인 혹은 팀은 오는 28일(영국기준) `겟핏 챔피언`으로 공식 발표된다.
GE헬스케어 코리아 로랭 로티발 사장은 "소셜 미디어의 파급력과 헬씨메지네이션 전략을 기반으로 우리 이웃과 사회, 임직원들에게 보다 나은 건강을 위한 정보를 제공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남도영기자 namdo0@
이 캠페인은 전 세계 누구나 트위터, 페이스북 등을 통해 참여할 수 있는 글로벌 소셜 미디어 캠페인으로, 약 6주간의 캠페인 기간 동안 참가자들이 자신만이 알고 있는 건강 상식이나 운동법 등 암 예방을 위한 활동들을 공유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참가자는 캠페인 공식 웹사이트(www.ge.com/getfit)에 접속해 자신의 SNS 계정을 등록한 뒤 자신이 알고 있는 건강한 생활 습관을 올리면 각 포스팅 당 10점의 건강포인트를 획득하게 된다. 포인트를 가장 많이 획득한 개인 혹은 팀은 오는 28일(영국기준) `겟핏 챔피언`으로 공식 발표된다.
GE헬스케어 코리아 로랭 로티발 사장은 "소셜 미디어의 파급력과 헬씨메지네이션 전략을 기반으로 우리 이웃과 사회, 임직원들에게 보다 나은 건강을 위한 정보를 제공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남도영기자 namdo0@
[저작권자 ⓒ디지털타임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뉴스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