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거래소는 지난 23일 기준 유가증권시장 18개 업종의 최고가 및 최저가 종목의 주가괴리율은 평균 769.19배로 전년말(1133.41배) 대비 364.22배 감소했다고 27일 밝혔다.
주가괴리율은 음식료품(706.69), 금융업(106.27), 운수장비(50.71) 등 5개 업종이 증가한 반면 서비스업(-2445.35), 화학(-2042.19), 철강금속(-1081.02), 전기전자(-749.81) 등 13개 업종은 감소했다.
업종별 최고가/최저가 고배율은 철강금속업의 영풍(96만7000원)과 대양금속(283원)으로 배율은 3416.96배에 달했다. 저배율은 통신업의 SK텔레콤(15만1500원)과 LG유플러스(7320원)로 배율은 20.70배로 집계됐다.
업종별 최고가 종목이 당해 업종 내에서 차지하는 시가총액 비중은 평균 15.66%로 지난해말(16.29%) 보다 0.63%포인트 감소했다. 지난해말 대비 업종별 최고가 종목은 4종목, 최저가 종목은 7종목씩 변경됐다. 대림산업(건설업), 조선내화(비금속광물), 아모레G(서비스업), 아모레퍼시픽(화학)이 업종 내 최고가 종목으로 신규 진입했다.
허우영기자 yenny@
주가괴리율은 음식료품(706.69), 금융업(106.27), 운수장비(50.71) 등 5개 업종이 증가한 반면 서비스업(-2445.35), 화학(-2042.19), 철강금속(-1081.02), 전기전자(-749.81) 등 13개 업종은 감소했다.
업종별 최고가/최저가 고배율은 철강금속업의 영풍(96만7000원)과 대양금속(283원)으로 배율은 3416.96배에 달했다. 저배율은 통신업의 SK텔레콤(15만1500원)과 LG유플러스(7320원)로 배율은 20.70배로 집계됐다.
업종별 최고가 종목이 당해 업종 내에서 차지하는 시가총액 비중은 평균 15.66%로 지난해말(16.29%) 보다 0.63%포인트 감소했다. 지난해말 대비 업종별 최고가 종목은 4종목, 최저가 종목은 7종목씩 변경됐다. 대림산업(건설업), 조선내화(비금속광물), 아모레G(서비스업), 아모레퍼시픽(화학)이 업종 내 최고가 종목으로 신규 진입했다.
허우영기자 yenny@
[저작권자 ⓒ디지털타임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뉴스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