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투자증권은 생애 자산관리와 유언상속을 결합한 '트루프렌드(True Friend) 유언대용신탁'을 출시했다고 27일 밝혔다. 이 상품은 생전에 본인 재산을 신탁해 관리하고 사망 후는 신탁계약 체결 시 미리 지정한 사후 수익자에게 재산을 분배해 준다.

허우영기자 yenny@

[저작권자 ⓒ디지털타임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