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세대 전지 제조사 비츠로셀(대표 장승국)은 1분기(3월 결산법인) 매출액 124억원, 영업이익 18억원, 당기순이익 17억원을 기록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는 전년동기 대비 각각 18%, 14%, 35% 증가한 규모로 미주 지역의 스마트그리드 공급용 1차 전지의 수요가 증가했기 때문이다.

비츠로셀 관계자는 "해외 스마트그리드 산업의 성장과 국내외 특수전지 수요 증가가 눈에 띄게 높아지고 있다"며 "시장 성장에 한걸음 앞서 나갈 수 있도록 투자를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허우영기자 yenn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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