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마이크로소프트(대표 김 제임스, 한국MS)는 고용노동부 서울서부지청(지청장 정성균)과 마포구 도화동 소재 서울서부고용센터에서 잡매칭(Job Matching) 프로그램인 '제5회 마이크로소프트 파트너 잡페어'를 개최했다고 10일 밝혔다.
올해로 5회를 맞이하는 마이크로소프트 파트너 잡페어는 '마이크로소프트 파트너 지원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맞춤형 잡매칭 행사다.
이번 잡페어 행사에는 한국MS 공식 파트너 8개사가 참여했으며, 한국MS는 웹개발자, 서버운영, 데이터베이스(DB) 운영 등 IT 관련한 20여개의 일자리가 제공됐다고 설명했다.
이번 잡페어를 공동 주최한 정성균 고용노동부 서울서부지청 지청장은 "이번 잡페어를 통해 IT 분야의 청년 취업률이 제고되기를 기대하며, 보다 좋은 일자리 제공을 위한 노력을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송규철 한국MS 상무는 "파트너사들과 취업난을 겪고 있는 많은 학생들 모두에게 좋은 기회를 제공하게 돼 기쁘다"며 "앞으로도 잡페어를 지속적으로 개최해 IT생태계를 더욱 건강하게 만들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지선기자 dubs45@
올해로 5회를 맞이하는 마이크로소프트 파트너 잡페어는 '마이크로소프트 파트너 지원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맞춤형 잡매칭 행사다.
이번 잡페어 행사에는 한국MS 공식 파트너 8개사가 참여했으며, 한국MS는 웹개발자, 서버운영, 데이터베이스(DB) 운영 등 IT 관련한 20여개의 일자리가 제공됐다고 설명했다.
이번 잡페어를 공동 주최한 정성균 고용노동부 서울서부지청 지청장은 "이번 잡페어를 통해 IT 분야의 청년 취업률이 제고되기를 기대하며, 보다 좋은 일자리 제공을 위한 노력을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송규철 한국MS 상무는 "파트너사들과 취업난을 겪고 있는 많은 학생들 모두에게 좋은 기회를 제공하게 돼 기쁘다"며 "앞으로도 잡페어를 지속적으로 개최해 IT생태계를 더욱 건강하게 만들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지선기자 dubs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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