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N은 11일부터 인기 웹툰 작가들이 참여한 네이버의 새 모바일 앱 광고 '네이버 앱피소드(Naver APPisode)'가 TV에서 방영된다고10일 밝혔다.

첫 광고는 이현민(필명 몰락인생) 작가 제작한 '네이버앱 홈'편으로 웹툰으로 유명한 광고대행사 '질풍기획'에서 일어나는 에피소드를 코믹하게 다뤘다.

25일부터 방영되는 조석 작가의 '네이버앱 지식 iN'편은 일상에서 네이버앱을 개성있게 사용하는 모습을 특유의 위트로 묘사했다.

네이버는 TV광고 방영과 함께 캠페인 페이지(http://campaign.naver.com/naverappisode)를 열어 12명의 웹툰 작가가 그린 네이버 앱 홍보 웹툰을 선보인다. 16일부터는 이 페이지에서 인기 웹툰 작가 13명이 매주 1편씩 네이버앱을 소재로 이야기를 이어나가는 '릴레이 웹툰'도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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