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엔텔(대표 오태영)이 대한 적십자사와 함께 임직원을 대상으로 사랑의 헌혈 캠페인(사진)을 전개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사회 공헌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사원대표기구인 한마음위원회의 주간 하에 실시됐다. 직원들이 기증한 헌혈증서는 지역 사회에 수혈이 필요한 중환자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지엔텔 관계자는 "최근 국내 혈액 안정성 강화로 인한 헌혈 금지 대상자 증가와 하절기 및 동절기에는 방학, 휴가 등의 이유로 혈액 수급자가 감소해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고 말했다.

김나리기자 narin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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