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63빌딩에서 열린 '제12회 한화생명배 세계어린이국수전 결승전'에 참가한 우크라이나 어린이가 진지한 모습으로 바둑을 두고 있다. 단일 대회로는 세계 최대 규모 어린이 바둑대회인 이 바둑축제 결승전에는 한국과 중국, 우크라이나 등 7개국 288명이 출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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