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회장 이석채)는 오는 10일부터 19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SM엔터테인먼트(이하 SM)의 'S.M.ART' 전시회에 '지니AR(Augmented Reality, 증강현실) 영상쇼'를 선보인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SM의 콘텐츠와 디지털 기술이 결합된 IT 체험전으로 진행될 예정이며, KT가 전시장 내 유무선 통신망 구축을 지원한다.

지니 AR영상쇼는 SM엔터테인먼트의 아티스트와 체험자가 대형 LED 스크린 속의 증강현실을 통해 마치 한 공간에 있는 것과 같은 경험을 제공한다. 쇼에 참여하는 사람들은 슈퍼주니어, 샤이니, 에프엑스(f(x)), 엑소케이(EXO-K), 엑소엠(EXO-M) 등으로, 다양한 아티스트의 영상을 선택해 직접 춤을 배울 수 있다.

박지성기자 jspark@

◇ 사진설명 : 지난 5월 대전 은행동에서 진행한 '지니 AR영상쇼'에 참가한 이용자가 증강현실 속의 엑소케이(EXO-K)와 포즈를 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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