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승연 한화그룹 회장
재계의 대표적인 사격 후원자인 한화그룹 김승연 회장이 런던올림픽 사격 선수단을 포상하기로 했다.

김 회장은 "사격 선수단은 이번 올림픽 단일 종목에서 금메달 3개, 은메달 1개 등 가장 많은 메달을 획득해 국위를 선양했다"면서 선수와 지도자들이 귀국하면 곧바로 포상하도록 지시했다고 그룹 홍보실이 6일 밝혔다.

한화는 2000년 갤러리아사격단을 창단했고 그룹의 김 정 고문은 2002년 6월부터 대한사격연맹 회장을 맡아 지금까지 80억여원의 사격 발전 기금을 지원했다.

[저작권자 ⓒ디지털타임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